2013. 10. 31

코리아타임즈

All culture is Internet culture (GOOGLE CEO가 주목하는 클래스팅)

“교육 분야에서 한국의 높은 성취도는 전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한국의 훌륭한 교수법을 수출할 방법이 있다면, 스마트폰 수출과 버금가는 성과를 이뤘을 것이다. 실제로 이와 같은 일이 가능하다. 많은 학부모와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달가워하지 않았지만, ‘클래스팅’이라는 한국 스타트업은 오히려 교사, 학생, 부모 사이의 유대감을 키우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였다. 전세계에서 이 앱을 사용하고 있으며, 클래스팅은 소프트뱅크 벤처로부터 1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하는데 성공하였다.”

“The world has often looked at Korea’s achievements in education with such envy that if it there was to be a way to export great teaching, Korean classrooms would probably rival smartphones. Actually, there is a way to export it. While many parents and teachers shudder at the sight of students using their smartphones, a Korean start-up called “Classting” saw an opportunity to forge new connections between teachers, students and parents. Teachers and students across the world are using the app and the company has got a 1 billion won investment from Softbank Ventures.”

-By Eric Schmidt (Google CEO)

구글 CEO인 에릭 슈미트가 지난 10월 30일 한국 방문시 남긴 특별 기고에서 한국의 강남스타일과 함께 클래스팅을 언급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클래스팅은 ‘교실을 위한 최초의 SNS’ 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구글, 페이스북 처럼 글로벌 서비스를 부러워만 하지 말고 우리나라에서 만든 서비스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도록 우리 함께 힘을 모아 클래스팅을 잘 만들어 나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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