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1. 17

WALL STREET JOURNAL

Google fosters South Korea Startups

세계적으로 유명한 뉴욕의 일간지인 월스트리트저널 (The Wall Street Journal)에 클래스팅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세계로 뻗어 나가는 클래스팅,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Mr. Cho, the 28-year-old former teacher, first cooked up the idea for Classting—a social-media network for the classroom that allows teachers to interact with students and their parents—after trying to first engage his students through Facebook and Twitter.

Mr. Cho found that students weren’t willing to open up their social-media profiles to their teachers and parents, or that schools wanted to ban smartphones outright in the classroom.

So Mr. Cho and his co-founder, a high-school friend and programmer, developed an app they thought could fill that need. They spent two years working on the app, which they named Classting—a portmanteau of “class” and “meeting”—while working their day jobs.”

“전직 교사인 조 씨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 학생들과 교류하면서 클래스팅 창업 아이디어를 구상했다. 조 씨는 학생들이 그들의 소셜 미디어 프로필을 부모, 선생님에게 공개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학교도 교실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학교에서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웠다.

조씨와 그의 공동창업차는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앱을 개발했다. 이들은 본업을 놓지 않으면서 ‘클래스’와 ‘미팅’의 합성어인 ‘클래스팅’으로 명명한 앱을 개발하는데 2년을 쏟아부었다. 클래스팅을 이용하면 교실에서 교사, 학생, 학부모가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를 통해 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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