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2. 08

REUTERS

South Korean startups get a little help from Silicon Valley

약 2주 전, 세계적인 통신사인 ‘로이터 통신’이 클래스팅 사무실을 방문하여 사무실 곳곳의 자유로운 모습과 대표님 인터뷰를 촬영해 갔습니다.

2013년 12월 9일, 로이터 통신은 클래스팅을 비롯한 한국 스타트업 회사들의 밝은 전망을 보도했습니다.

“클래스팅 같은 한국의 스타트업 회사들이 소프트웨어계의 ‘삼성’이 되려면 아직 먼 여정이 남아있지만, […] 이들의 글로벌 성공은 몽상이 아닐 수도 있다.” (Shane Hahm 통신원)

한국은 삼성과 같은 하드웨어 거대기업들이 널리 알려져 있지만, 소프트웨어 산업은 다소 뒤쳐져 있었다. 하지만 구글과 같은 회사들은 한국의 소프트웨어도 글로벌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보도내용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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